'롯데-NC' 준PO 4차전, 우천 순연 결정

입력2017.10.12 18:01 최종수정2017.10.12 18:01
기사이미지
마산야구장
원본보기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롯데 자이언츠와 NC다이노스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이 우천 순연됐다.

KBO는 1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치러질 예정이었던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4차전 롯데와 NC의 경기를 우천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이날 마산 지역에는 하루 종일 비가 내렸다. 얇았던 빗줄기는 오후 2시께를 기점으로 굵어졌고, NC 구단 측은 방수포를 깔며 대비했다. 하지만 빗줄기는 잦아들지 않았고 결국 경기는 우천 순연됐다.

한편 양 팀의 4차전 경기는 13일 열릴 예정이다.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한고은, 사과 "어리석은 생각, ...
배우 한고은이 최시원 프렌치불독 사건과 관련해 사과문을 게...
기사이미지
길건 "8년 공백, 하루하루 ...
가수 길건이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22일 ...
기사이미지
오지은, 오늘(22일) 4살 연상 ...
배우 오지은이 10월의 신부가 된다. 오지은은 22일 서울 모처...
기사이미지
'기성용 45분' 스완지시티, 레...
기성용(스완지시티)이 45분을 소화한 가운데 스완지시티는 패...
기사이미지
최종부부 하연수♥김희철 닿을...
'아는 형님' 하연수 김희철이 아슬아슬한 스파게티 게임에 도전...
기사이미지
오상진, 김소영에 19금 멘트 "...
'신혼일기2' 오상진이 김소영에 19금 멘트를 날렸다.21일 방송...

오늘의 핫 클릭ad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