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잠사' 이종석, 위기 처한 배수지 구했다 '정해인 위험'[텔리뷰]

입력2017.10.13 08:30 최종수정2017.10.1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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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잠사' 이종석 강기영 배수지 / 사진=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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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나영 기자] '당잠사' 이종석이 배수지를 구했고, 정해인은 위기에 처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이하 당잠사)에서는 강대희(강기영)가 동생을 살해했다는 진실이 밝혀졌다.

이날 강대희는 변호사 이유범(이상엽)을 찾아가 "재판에서 날 무죄로 만들어달라"고 부탁했다. 강대희는 27억 상당의 보험금을 타기 위해 동생의 목숨을 끊었다. 교통사고로 혹시 안 죽을 수 있을거라는 생각에 강대희는 동생에게 미리 청산가리를 마시게 한 후 사고를 냈다.

이유범은 "강대희가 그날 따라 안전벨트를 맸다는 건 말이 안된다. 안전벨트를 매지 않아 범칙금을 자주 냈기 때문에 그날 따라 더더욱 안전벨트를 맨 것. 강대희는 장례를 길게 할 수 없었기에 최대한 빨리 장례하는 법을 검색했던 거다"라며 변호해 무죄를 받게 했다.

이때 강대희 여동생은 재판을 마치고 온 강대희를 만났다. 그는 "블랙박스 목소리 작은 오빠 목소리 아니잖아. 둘 다 오빠 목소리잖아. 진짜 작은 오빠 죽인 거냐"라며 믿음이 무너진 것에 슬퍼했다. 이때 남홍주(배수지)와 한우탁이 강대희 집을 방문했다.

이때 강대희는 한우탁을 찔렀고, 남홍주는 강대희 여동생을 데리고 도망쳤다. 위기에 처한 상황. 정재찬(이종석)은 자신의 꿈을 생각하며 위기에 처한 남홍주를 찾아나섰다. 남홍주는 꿈속에서 혹시 들었길 바라며 자신의 위치와 장소, 시간 등을 크게 외쳤다. 위기에 처했을 때 꿈을 기억한 정재찬이 나타났다.


김나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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