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코치 11명과 재계약 않기로…코칭스태프 재편 돌입

입력2017.10.13 16:03 최종수정2017.10.1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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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화 이글스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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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계약이 만료된 최태원 코치 등 11명의 코치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재계약 불가 결정 코치는 1군 최태원 코치를 비롯한 나카시마 테루시, 양용모, 이철성, 윤재국 코치 등 5명이다.

또 퓨처스 임수민 코치와 육성군 전대영, 김응국, 신경현, 박영태, 권영호 코치 역시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

한화는 향후 조속한 코칭스태프 재편 작업을 통해 발빠른 내년 시즌 준비에 나설 방침이다.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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