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 "'마더', 기억에서 사라질 수 없는 영화"

입력2017.10.13 16:46 최종수정2017.10.1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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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더!'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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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투데이 이채윤 기자] 영화 '마더!'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소감을 밝혔다.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두레라움에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 받은 영화 '마더!'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대런 아로노프스키는 "처음으로 한국에 방문하게 됐다. 그 전에 왔으면 좋았을텐데 지금이라도 만나서 반갑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마더'는 정말 열정을 갖고 있는 영화다. 특이한 영화이면서 진정한 스릴러 영화다. 또 절대 기억에서 사라질 수 없는 영화라고 소개하고 싶다. 제니퍼 로렌스, 하비에르 바르뎀 등 지금까지 한 연기 중 최고의 연기가 아닐까 생각한다. 할리우드에서 나오는 영화 중 특별하기 때문에 한국에서 소개드리게 돼서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마더!'는 평화롭던 부부의 집에 초대받지 않은 손님들의 계속되는 방문과 집안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일들로 부부의 평화가 깨지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오는 19일 개봉한다.


이채윤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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