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개막식 후 SM 윤아·민호와 포차 소주로 뒤풀이…숙취 덜해"

입력2017.10.13 17:27 최종수정2017.10.1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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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 사진=부산국제영화제 장동건 오픈토크 유튜브 실시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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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장동건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13일 오후 3시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장동건 오픈토크가 진행됐다.

장동건은 지난 12일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MC로 윤아와 호흡을 맞췄다. 장동건은 이에 대해 "5년 정도 만에 부산영화제에 다시 오게 된 것 같다. 그 전에는 해마다 찾아뵙곤 했는데 이번에 오랜만에 또 영화 촬영도 한 데다가 사회 제안을 해서 흔쾌히 오게 됐다. 사회도 사실 처음 보는거라 망설임도 있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해서 수락했다. 다행히 윤아 씨가 노련했고 경험이 많아서 무사히 마쳤다"고 말했다.

"개막식 끝나고 뒤풀이를 했다더라"는 말에 장동건은 "끝나고 포장마차촌에서 윤아 씨, 샤이니 최민호 씨와 회사 식구들끼리 해물 라면에 소주 한잔 마셨다"고 털어놨다.

이어 장동건은 "부산 바다 앞에서 술을 마시면 왠지 술을 많이 마신 것 같고 숙취도 덜한 것 같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2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는 75개국에서 298편의 작품이 초청됐다. 영화는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5개 극장 32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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