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수, '이름'으로 보사노바 마니아 마음 사로잡았다… '미 바차타' 공개

입력2017.10.13 17:55 최종수정2017.10.13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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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수 / 사진=스포츠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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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장민혜 기자] 가수 임병수가 라틴 마니아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임병수는 지난 1984년 '약속'으로 데뷔했다. 이후 '사랑이란 말은 너무 흔해' '어떻게 얘기할까요' 등을 비롯해 꾸준한 앨범 활동을 펼쳤다. 올 3월에는 보사노바 리듬 세미트로트 곡인 '이름'을 발표했다.

특히 '이름'은 바차타 댄스 교습용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임병수는 '이름'에 퍼커션 더빙을 하고 스페인어로 개사한 '미 바차타'를 공개했다.

임병수는 한 매체를 통해 "'미 바차타'는 바차타를 출 수 있는 분위기로 만들었다. 이제는 과거처럼 열 곡씩을 모아서 앨범을 발표하는 게 아니라 한 곡씩만 공개하는 추세이기에 꾸준히 음원을 내고 걸맞은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장민혜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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