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서, 부일영화상 신인여자연기상 수상 "진솔한 배우 될 것"

입력2017.10.13 18:28 최종수정2017.10.13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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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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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투데이 이채윤 기자] 배우 최희서가 부일영화상 신인여자연기상을 수상했다.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제26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박열'로 부일영화상 신인연기상을 수상한 최희서는 "난생 처음 받는 신인상을 부일영화상에서 받게 돼 영광이다. 지하철에서 대본을 읽는 모습을 보고 신연식 감독님이 명함을 주신 게 '동주'로 이어졌고 '박열'의 가네코 후미코를 만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정상을 향한 발걸음이 아니라 꾸준히 지속적인 발걸음을 하는 진솔한 배우가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부일영화상은 1958년 국내 최초로 출범된 영화상으로 올해로 제 26회를 맞았다.


이채윤 기자 ent@stoo.com
사진=방규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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