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균 "이혼 당하고 7년간 딸 못봐..함께못해 안타까워"

입력2017.11.01 09:03 최종수정2017.11.01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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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영 김정균 / 사진=SBS '불타는 청춘' 김정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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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김정균이 딸을 7년 동안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3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정균이 강문영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정균은 강문영의 딸 이야기를 꺼냈고, 강문영은 "11살인데, 온갖 참견 다 한다"고 했다.

이에 김정균은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들어갈 때 헤어졌다. 초등학교 1학년 이후로 7년 동안 못 봤다. 아빠로서 데려가고 싶은 곳도 하고 싶은 것도 많은데 그 시기를 함께하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다"고 아쉬워했다.

앞서 김정균은 지난 사건 이후로 6년간 기나긴 소송의 세월을 보냈다고 고백하며 "6년 동안 소송 때문에 힘들었다. 4년은 내가 내 의견을 밝히다가 그랬고, 그 뒤 2년은 아내가 이혼을 해달라고 해 그 소송을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오효진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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