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끔 유서 쓴다" 의미심장 글 개제

입력2017.11.14 11:50 최종수정2017.11.14 11:50
기사이미지
[사진출처=최준희 인스타그램]
원본보기


[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양이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최준희 양은 지난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돌아갈 곳도 쉴 곳도 없다. 나는 가끔 유서를 쓴다. 힘들 때 읽어 보기도 하고 그러면서 혼자 울기도 한다"라는 문구가 적힌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앞서 최준희 양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외조모와 불화가 있다는 사실을 폭로해 논란이 일었다.

경찰은 최진실 모친 정옥숙 씨의 아동학대 혐의를 조사했지만, 혐의 없음으로 수사를 종결했다.

오효진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김새롬, 이찬오 가정폭력 주장...
김새롬이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이혼 이유 및 심경을 고백한 ...
기사이미지
'악플러 고소' 하리수 "김구라 ...
가수 겸 방송인 하리수가 악플러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예고했...
기사이미지
박근혜 재산 30억 관리한 유영...
'외부자들' 정봉주가 유영하 처벌 가능성에 대한 생각을 밝혔...
기사이미지
손흥민, 英 매체 선정 파워 랭...
손흥민(토트넘)이 영국 현지 매체가 선정하는 파워 랭킹에서 전...
기사이미지
"이규형·신재하 섭외 위해 감...
‘모두의 연애’ 심우경 PD가 이규형, 신재하 특별출연에 대해...
기사이미지
윤하가 있어 다행이다, 음악에 ...
5년을 기다린 보람이 있다. 건반 위를 날아다니며 마냥 어릴 ...

오늘의 핫 클릭ad

SK매직슈퍼정수기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