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J "김용국 개인 스케줄은 택시, 김동한은 두 달간 5만원도 안 써"[ST포토]

입력2017.11.15 08:47 최종수정2017.11.15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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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J / 사진=앳스타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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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우빈 기자] 그룹 JBJ가 데뷔 후 겪은 연예계 생활을 털어놨다.

JBJ는 최근 매거진 '앳스타일'과 함께 JBJ X FILA' 12월 호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 스포티한 매력이 돋보이는 훈훈한 겨울 남친 룩을 선보였다.

인터뷰를 통해 JBJ는 연예계 생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용국은 "개인 스케줄이 있을 때는 지하철이 아닌 택시를 타는데, 편하긴 하지만 돈이 너무 많이 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동한은 "회사에서 뭐든 다 사주시니 생각보다 돈 쓸 일이 굉장히 없다. 두 달 동안 5만 원도 채 안 썼다"고 밝혔다.

켄타는 많은 도움을 주는 선배 연예인으로 틴탑의 리키를 꼽으며 "가수 생활에 대해 조심해야 할 것에 대해 많이 말해주셨다. 팬들이 이렇게 하면 기뻐해 준다고 세심하게 알려주기도 했다"고 존경할 수 있는 선배라 말했다.

마지막으로 올 한 해는 JBJ를 구축하기 위한 한 해였다고 멤버들 모두 입 맞춰 말했다. JBJ는 "하루하루가 JBJ 결성을 위한 발걸음이지 않았나 싶다. 내년에는 훨훨 날 수 있기를 바래본다"고 말했다.

한편 장난기 그득한 JBJ 여섯 남자와 함께한 화보와 더불어 솔직 담백한 이야기는 '앳스타일' 1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우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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