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 욕설' DB 이상범 감독, 제재금 300만원 부과

입력2017.11.15 14:47 최종수정2017.11.1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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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감독 / 사진=스포츠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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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이상범 감독(원주DB)이 경기 중 심판에게 욕설을 한 행위에 대해 벌금 300만원 처분을 받았다.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은 "14일 개최된 재정위원회 결과 이상범 감독에게 제재금 300만원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상범 감독은 지난 11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DB와 부산 KT의 경기 중 심판 판정에 불만을 제기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테크니컬 파울을 받았다.

KBL은 "경기 중 부적절한 언행과 욕설은 팬들에게 리그의 품위와 이미지를 떨어뜨리는 행위"라며 "향후에도 경기장 질서를 어지럽히는 유사 사례가 재발할 시 엄중히 제재할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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