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삼성 라틀리프 '30-20' 달성 기념 시상식 진행

입력2017.11.15 14:56 최종수정2017.11.1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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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시아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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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리카르도 라틀리프(서울 삼성)가 30-20(35득점, 24리바운드)의 대기록을 달성했다.

라틀리프는 지난 11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삼성과 울산 현대모비스 경기에서 '20-20'을 넘어 '30-20'을 달성했다. KBL은 오는 16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삼성과 고양 오리온의 경기에 앞서 라틀리프에게 기념상을 시상한다.

라틀리프의 30-20은 개인 통산 첫 번째 달성 기록이며, 20-20은 지난 2015-2016시즌 이후 2시즌 만에 달성한 개인 통산 3호 기록이다. 특히 30-20은 지난 2011-2012시즌 테렌스 레더(당시 울산 모비스)가 달성(31득점, 20리바운드)한 이후 6시즌 만에 달성된 기록이다.

한편 KBL은 올 시즌부터 20-20 달성 시, 모든 선수를 대상으로 한 시즌에 개인 별 1회에 한해 기념상을 시상하는 기준을 신설했다.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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