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 추신수, 아내에 19금 상남자 멘트 "아침부터, 침대에서?"

입력2017.12.02 15:57 최종수정2017.12.0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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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추신수 하원미 / 사진=JTBC '이방인' 추신수 하원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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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추신수가 아내 하원미 앞에서 상남자 매력을 뽐낸다.

12월 2일(토) 저녁 6시에 첫 방송되는 JTBC 용감한 타향살이 ‘이방인’에서는 메이저리그 야구선수 추신수가 아내 하원미와 출연해 텍사스 생활을 공개한다.

본방송에 앞서 2일 공개된 '이방인' 단독 영상에서 추신수와 추신수 아내 하원미 씨는 결혼 15년차에도 남다른 금실을 뽐냈다.

해당 영상에서 하원미 씨는 부엌에서 밥을 먹는 추신수를 빤히 보더니 "세수했냐"고 물었다. "안했지. 당연히"라는 추신수는 대답에 하원미 씨는 "잘생겼다"고 말했다.

추신수는 하원미 씨를 빤히 보더니 "왜 그러는데. 아침부터. 뭐 갖고 싶나"라고 물었다.

하원미 씨는 "진심이다. 머리도 자연스럽고 지금. 세수 안 한 것 맞나. 잘생겼다. 니 내 거"라며 추신수를 웃게 했다.

이어 하원미 씨는 추신수에게 "이제 10시 아니냐. 한 시간 정도 나한테 쓰면 되지"라고 말했다.

이에 추신수는 "침대에서? 렛츠 고. 아임 레디"라고 19금 발언을 투척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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