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서 디렉터스컷 어워즈 열정 어필 수상소감 “한국말 할 줄 안다”

입력2017.12.07 20:15 최종수정2017.12.0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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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서 디렉터스컷 어워즈 / 사진=V앱 디렉터스컷 어워즈 최희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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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최희서가 제17회 디렉터스컷 어워즈에서 여자신인상을 수상했다.

한국영화감독조합(DGK)의 감독들이 직접 선정하고 시상하는 제17회 디렉터스컷 어워즈가 오늘(7일)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개최됐다.

이날 영화 ‘박열’로 여자신인상을 수상한 최희서는 “디렉터스컷 어워즈는 길게 말해도 된다고 했는는데 준비를 안 해왔다”고 운을 뗐다.

이어 “디렉터스컷 어워즈를 저는 오래전부터 봤다. 언제 저 자리에 설 수 있을까 싶었다. ‘박열’에서 여러가지 얻은 것이 많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었지만 어떤 현장에 갈지 모르겠지만 저 또한 좋은 사람으로, 좋은 사공으로 일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또 “감독님이 많으시니 어필하고 싶다. 한국말을 잘할 수 있다. 모국어가 한국어다. 어떤 한국어 연기도 잘 할 수 있다. 노인, 베트남, 필리핀, 일본, 한국, 네 가지 국적을 연기해 본 적 있지만 우선 한국인으로 연기하고 싶은 배우 최희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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