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박형준, “월급 적어도 물려받은 재산 많으면 주택 분양”

입력2017.12.07 23:50 최종수정2017.12.07 23:50



[스포츠투데이 문수연 기자] ‘썰전’ 박형준이 주거 복지 로드맵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7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문재인 정부의 ‘주거 복지 로드맵’ 발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시민은 “청년들에게 리모델링한 주택을 공급하면 의미 있는 정책이라고 본다”라고 밝혔다.

이에 박형준은 “신혼부부는 자기 집을 갖는 것에 관심이 많다. 그런데 부부 소득이 7천만 원 이상이면 분양 주택을 못 받는다. 부모가 재산을 많이 물려줘서 재산은 많은데 월급은 적게 받는 사람이 있다. 재산을 가진 사람이 집을 살 수 있다. 그런데 합산 소득이 넘으면 분양을 못 받으니까 뭐에 기준을 두고 합리적으로 조정할 것이냐가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국민 가운데 주택 문제로 가장 어려움을 갖고 있는 층이 40대다. 고민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문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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