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손님’ 장문복 미모에 나르샤 “아이돌 톱3에 든다”

입력2017.12.08 00:06 최종수정2017.12.08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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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 장문복 / 사진=백년손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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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문수연 기자] ‘백년손님’ 장문복이 미모를 인정받았다.

7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서는 나르샤와 아이돌 일꾼들이 후포리로 김장을 하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문복은 김장에 앞서 일 바지로 옷을 갈아입고 머리를 묶었다. 이에 장인은 “비녀 있었으면 비녀 꽂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원희는 “예쁘다. 곱다”라고 말했고 성대현은 “장문복 씨가 오신 분 중에 미모로 따지면 꼴등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나르샤는 “톱3에 든다”라고 칭찬했다.

그러자 김환은 “머릿결은 베스트인 것 같다”라고 칭찬했고 성대현은 “1등이죠”라고 답했다.




문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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