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손님’ 구구단 김세정, 노래 굴욕에 “어디 가서 못한다는 소리 안 들어”

입력2017.12.08 00:19 최종수정2017.12.08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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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 구구단 / 사진=백년손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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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문수연 기자] ‘백년손님’ 구구단이 후포리에서 굴욕을 당했다.

7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서는 나르샤와 아이돌 일꾼들이 후포리로 김장을 하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구단 김세정과 혜연은 후포리 어르신들 앞에서 장윤정의 ‘어머나’를 열창했다. 하지만 어르신들은 마음에 들지 않아 했다.

이에 김세정은 “저희 어디 가서 노래 못한다는 소리는 많이 안 듣고 살았는데 오늘 그렇게 하니까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라고 밝혔다.

이후 나르샤는 ‘찔레꽃’을 열창했고 어르신들은 “나르샤가 최고” “네가 내 마음에 쏙 들게 잘한다” “나르샤가 제일 잘했다”라고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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