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리뷰] '풍문쇼' 배용준♥박수진, 골프 내기 "공 넣으면 뽀뽀해줘"

입력2018.01.02 07:25 최종수정2018.01.02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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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쇼 배용준 박수진 /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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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우빈 기자] '픙문으로 들었쇼'가 배우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사랑이 넘치는 골프 내기를 공개했다.

1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골프를 좋아하는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에피소드를 밝혔다.

이날 '풍문쇼'는 지난 2015년 마스터스 토너먼트 전 이벤트 파3에서 배상문 프로골퍼의 일일캐디로 깜짝 등장한 배용준의 사진으로 배용준의 남다르 골프 사랑을 엿봤다.

패널은 "배용준은 배상문 선수의 부탁으로 기꺼이 나갔다고 한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열 네살 차이에도 불구, 골프로 인해 친해졌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수진과 신혼 여행을 남해로 갔다. 지인을 포함한 20명이 신혼여행을 함께 갔다기에 왜인가 봤더니 남해에 있는 골프 리조트가 있었다"며 "박수진의 태교여행 때도 갔고 결혼 2주년에도 갔다"고 덧붙였다.

배용준의 골프 실력은 80타 정도를 치는 준프로급. 골프라면 이를 악물 정도로 승리욕을 보인다는 배용준은 아내인 배우 박수진과 내기 골프도 친다고. 패널은 "지인에게 들었는데 배용준은 박수진에게 '저기 공 넣으면 나 뽀뽀해줄래?'라고 하거나 박수진은 '나 이 공 넣으면 소원 들어줘'라는 내기를 하는 걸 봤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우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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