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김재현 "데뷔 이래 처음으로 목소리 들어가, 파트 생겼다"

입력2018.01.03 17:47 최종수정2018.01.03 17:47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밴드 엔플라잉(이승협 권광진 차훈 김재현 유회승) 김재현이 자신의 파트에 대해 언급했다.

엔플라잉의 세 번째 미니앨범 '더 핫티스트 : 엔플라잉(THE HOTTEST : N.Fly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3일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상상마당빌딩에서 진행됐다.

이날 김재현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타이틀 곡에 제 목소리가 들어갔다"며 기쁨을 표현했다.

이어 그는 "제가 드럼을 치는 이유가 있다. 드디어 제 파트가 하나 생겼다"고 너스레를 떨면서 '여기 너희들 다 파파라치?'라는 자신의 파트를 즉석에서 해보였다. 김재현은 "저의 목소리로 녹음했다. 원래는 승협이랑 회승이가 녹음할 예정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승협은 "누가 할까 얘기하다가 회승이도, 저도 녹음했는데 아무리 해도 느낌이 안 사는 거다. 근데 재현이가 올라와서 한 번에 끝내버렸다"고 전했다.

김재현은 "굉장히 만족스러웠다"며 "(앞으로도 제안이 온다면) 흔쾌히 매번 할 것"이라고 답했다.

'더 핫티스트 : 엔플라잉'에는 언젠가 뜨거운 화제의 중심에 서겠다는 엔플라잉의 야심찬 포부를 담은 타이틀곡 '뜨거운 감자'를 비롯해 '골목길에서' '그러니까 우리' '아이 노우 유 노우(I Know U Know)' '이보다 좋을까' '딱 하루만' 등 총 여섯 곡이 담겼다.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윤혜영 기자 ent@stoo.com
팽현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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