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골든디스크] 태연, 흩어져도 소녀시대 "팀으로도 개인으로도 열심히 할 것"

입력2018.01.11 18:41 최종수정2018.01.11 18:41


[스포츠투데이 우빈 기자]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본상을 수상하며 공을 팬들에게 돌렸다.

1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8 제 32회 골든디스크'에서 태연이 음반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이날 태연은 "팀으로서 솔로로서 본상을 받게 되서 너무나 영광으로 생각한다. 작년 한 해는 소녀시대 10주년과 저의 첫 솔로 정규앨범이 나온 해라 굉장히 행복한 시간을 보냈고 팬들의 사랑을 흠뻑 느꼈던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좋은 상 받을 수 있는 이유는 팬들 덕분이다. 가능하게 만들어준 팬들에게 감사하다. 소녀시대 데뷔부터 지금까지 그러하고 앞으로도 각자의 위치에서도 또 팀으로서도 열심히 하는 소녀시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우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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