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캡처] '흑기사' 서지혜 "김래원에 파고들 스토리 꾸며낼 것"

입력2018.01.11 22:30 최종수정2018.01.11 22:30
기사이미지
'흑기사'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원본보기

[스포츠투데이 추승현 인턴기자] '흑기사' 서지혜가 김래원에게 거짓말을 시작했다.

11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극본 김인영·연출 한상우)에서는 수호(김래원)의 아버지와 관련된 이야기를 꾸며내는 샤론(서지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샤론은 수호의 아버지 인터뷰가 기록된 과거 기사를 뒤졌다. 승구(김설진)가 과거 기사를 찾는 이유를 묻자 샤론은 "스토리를 만들어야 한다. 그 사람의 행복한 시절로 내가 파고들 스토리"라고 답했다.

마침내 기사가 담긴 신문을 찾아낸 샤론은 신문을 수호에게 보여줬다. 이에 수호는 "연구소 화재 나기 몇달 전 신문 기사다"며 관심을 가졌다. 샤론은 계속해서 과거 수호의 아버지와 인연이 있었던 것처럼 이야기를 지어냈다.

이어 수호가 "연구소에 가본 적 없냐"고 묻자 해라(신세경)는 "나는 아버지에게 이야기만 많이 들었지 가본 적은 없다"고 답했다. 그러자 샤론은 "아쉽겠다. 문수호 대표님 행복했던 시절을 함께 할 기억이 없어서"라며 해라를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해라가 수호에게 "그러게 말이다. 오늘 많이 행복해 보인다"고 말하자, 수호가 "너 만나서 계속 행복했다"며 해라에게 다정한 모습을 보여 샤론은 질투했다.




추승현 인턴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홍수아, 中서 추자현만큼 유명...
'끝까지 사랑' 신창석 PD가 홍수아를 주인공으로 캐스팅한 비...
기사이미지
구지성, 스폰서 제의 메시지 폭...
레이싱 모델 출신 배우 구지성이 스폰서 제의를 받았다고 폭로...
기사이미지
"영아 사망, 더 세게 누르려 다...
'보도본부 핫라인' 영아 사망 사건에 기자 역시 분노했다. 20...
기사이미지
"민긍호 선생은 진정한 영웅"…...
카자흐스탄 피겨스케이팅 선수 데니스 텐이 불의의 사고로 세상...
기사이미지
이엘리야가 틀을 깨고 도약하는...
성공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여자, 전 남자친구의 연애를 훼...
기사이미지
김정현 무표정 일관 "힘든 일 ...
‘시간’ 김정현이 무표정에 대해 말했다. 20일 서울 마포구 ...

팝콘TV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ad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