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캡처] '이판사판' 동하, 박은빈 향한 짙은 그리움

입력2018.01.11 22:34 최종수정2018.01.11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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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판사판' 동하 / 사진=SBS 방소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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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샛별 인턴기자] '이판사판' 동하가 검사복을 벗고 야채 장사를 도왔다.

11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이판사판’(극본 서인·연출 이광영)에서는 도한준(동하)이 검사를 그만둔 뒤, 장숙복(박지아)-서용수(조완기) 모자를 도와 야채 시장에서 일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한준은 검사 때와는 달리 수더분한 모습으로 시장 한편에 앉아 이정주(박은빈)와 함께 찍은 사진을 애틋하게 바라봤다.

그때 장순복과 서용수가 수레를 끌고 왔고, 도한준은 "오셨어요?"라며 배추를 옮겼다. 장순복은 "이러다 몸 상하겠어요. 쉬어가면서 해요"라며 도한준을 걱정했다. 이에 도한준은 "괜찮습니다. 지금은 제가 이러고 싶어요"라며 웃어 보였다.

그런가 하면 사정도(최정우)는 도진명(이덕화)을 찾아갔고 도진명은 그런 사정도에게 유명희(김해숙)의 안부를 물었다. 도진명은 "잘 있다고 해야 할지 모르겠어. 무슨 생각을 하는지"라며 유명희이 안부를 전했고 이에 도진명은 "됐어. 살아만 있으면 돼"라고 답했다.

이어 도진명은 "기자한테 들었는데 한준이 그 녀석 장순복이 도와 일한다면서"라며 도한준의 안부도 물었다. 또 그는 유명희와 도한준을 안위를 챙겨줄 것을 사정도에게 부탁했다.




김샛별 인턴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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