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생삼세 십리도화' 송승헌 연인 유역비, 매혹적 눈빛 포스터

입력2018.01.12 11:16 최종수정2018.01.1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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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생삼세 십리도화' 포스터 / 사진=풍경소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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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만화,소설,드라마,영화 등 만드는 컨텐츠 마다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최고의 판타지 로맨스 영화 '삼생삼세 십리도화'가 복숭아꽃이 휘날리며 강렬한 느낌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세번의 인생에 걸친 단 하나의 사랑이야기를 담은 영화 '삼생삼세 십리도화'가 복숭아꽃이 휘날리는 배경의 카리스마 넘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삼생삼세 십리도화'는 중국에서 대표적인 밀리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한국에서도 반응이 뜨거웠던 작품이다. 또한, 중국 현지에서 드라마로 만들어져 작년방영되며 누적 조회수 400억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중국을 판타지 로맨스로 물들였다.

공개된메인 포스터는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있는 중화권 배우인 야화 역의 양양과 백천 역의 유역비가 검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야화 역의 양양은 붉은색의 갑옷을 입고 신선의 우직함과 강인함이 느껴지며‘백천'역의 유역비는 흰색의 옷을 입고 긴 머리를 휘날리는 모습이사극여신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신비로운 비주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양양은 중국 최대 미디어 중 하나인 텐센트에서 진행하는 대형 시상식인 2017 텐센트 미디어 성광대상에서 ‘VIP스타상’을 수상하고 2017년 포브스 선정 최고의 중화권 스타로 꼽히며 국내와 중국에서 모두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유역비는 '천녀유혼', '초한지', '사대명포' 시리즈 등 사극 여신으로 주목받으며 현재 디즈니 실사판 '뮬란'에 캐스팅되며 전 세계적으로 큰 화제를 모았으며, '삼생삼세 십리도화'에서 역시 다양한 사극 의상을 선보여 유역비표 사극을 좋아하는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발행되는 매 컨텐츠 마다 큰 화제를 몰고 다니며 국내에도판타지로맨스 열풍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되는 '삼생삼세 십리도화'는 1월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소연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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