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우, 모굴 스키 월드컵서 9위…서명준은 11위

입력2018.01.12 13:55 최종수정2018.01.1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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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우 / 사진= 대한스키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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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최재우(한국체대)와 서명준(GKL스키단)이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 월드컵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최재우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디어밸리 리조트에서 열린 2017-2018 국제스키연맹(FIS)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 월드컵에서 1차 결선에서 76.98점으로 9위를 기록했다. 서명준은 75.56점으로 11위를 마크했다.

이로써 최재우와 서명준은 6위에 진입하지 못해 2차 결선행 티켓을 따내지 못했다. 특히 최재우는 올 시즌 열린 월드컵 무대에서 두 차례나 4위에 오르며 메달권 진입 가능성을 높였지만, 전날 실격에 이어 이날 1차 결선 탈락으로 인해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한편 '모굴 스키 최강자' 미카엘 킹스버리(캐나다)는 2차 결선에서 88.80점으로 올 시즌 6번의 월드컵 무대에서 정상에 올랐음은 물론 도합 13연승의 금자탑을 쌓았다.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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