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여제' 이상화, 동계체전 여자 500m 금메달

입력2018.01.12 15:16 최종수정2018.01.12 15:16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빙속여제' 이상화(스포츠토토)가 동계체전 여자 5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상화는 12일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펼쳐진 동계 전국체육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38초21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

이상화는 지난 20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500m에서 2연속 금메달을 따내며 '빙속 여제'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상화는 다가올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3연패에 도전한다.

한편 김현영(성남시청)이 38초84의 기록으로 이상화의 뒤를 이어 2위에 올랐고, 김민성(의정부시청)이 39초00으로 3위를, 박승희(스포츠토토)가 39초89로 4위를 마크했다.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착하게살자' 첫방] 범죄교화 ...
‘착하게 살자’ 코믹 요소에 범죄 교화까지 이렇게 완벽한 예...
기사이미지
"완벽하지 못해 간절"…조한선,...
데뷔 17년차의 내공일까.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진중함이 묻어...
기사이미지
[텔리뷰] ‘백조클럽’ 손연재,...
'백조클럽' 손연재가 발레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1...
기사이미지
코치에게 폭행 당한 심석희,…...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스타' 심석희(한국체대)가 선수촌을 이...
기사이미지
'윤식당2' 슬로베니아 손님, ...
'윤식당2' 이서진이 피부 미남으로 등극했다. 19일 방송된 tv...
기사이미지
성훈 "연기 그만둘까 생각, 이...
"어떠한 지적도 받아들일 준비됐습니다." 기대감보다 아쉬움...

오늘의 핫 클릭ad

SK매직슈퍼정수기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