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리뷰]'모두의 연애' 변우석, 박유나 아닌 이시아 선택…키스로 다시 시작

입력2018.01.13 00:49 최종수정2018.01.13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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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연애' 변우석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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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문수연 기자] ‘모두의 연애’ 변우석이 이시아를 선택했다.

11일 방송된 tvN 로맨스 토크 드라마 ‘모두의 연애’에서는 변우석(변우석)이 이시아(이시아)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시아는 이세영(이세영)에게 “우석이가 날 만나주지도 않아. 어제는 내 앞에서 그 여자 애 손을 잡고 가더라고. 나 너무 당황스럽고 비참했어. 내가 불편하대. 나 어떡해”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후 이세영은 변우석을 만났고 “시아 지금 많이 아파”라고 말했다. 이에 변우석은 “나랑은 상관 없는 일이야”라고 냉정하게 답했다.

그러자 이세영은 “시아가 그동안 어땠는지 알기나 해? 알려고도 안 했겠지. 네 상처만 생각했을 테니까. 이시아 걔 미국에서..걔 얘기 한 번 정도는 들어줄 수 있잖아. 너희 둘 이럴 사이는 아니었잖아. 안 그래?”라고 화냈다.

결국 변우석은 이시아를 만났고 “그날은 미안. 순간 화가 나서”라고 사과했다. 이시아는 “아니야. 내가 2년 만에 연락해서 너무 갑작스러웠지. 어색함 깨보려고 하고 싶은 대로만 했던 것 같아. 어이없는 말이지만 나한테는 2년이 참 짧았다? 우리가 헤어질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었거든. 공항에서도 혹시 네가 와주지 않을까 계속 찾았는데 끝내 안 온 거 지금은 이해해. 내가 너였어도 그랬을 거야. 근데 거기 가니까 다 잊게 되더라. 너만 생각하면서 일만 하고 버텼어. 너무 내 생각만 했나 봐. 내가 너무 늦었지?”라고 물었다.

이에 변우석은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알게 됐다. 그때의 나는 혼자가 아니었다는 것을. 나만큼 아파했던 네가 늘 함께였다는 것을’이라고 깨달았고 이시아에게 키스했다.




문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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