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캡처] 이승기♥오연서 "우리 오공이·우리 삼장이" 설레는 호칭 변화(화유기)

입력2018.01.13 22:11 최종수정2018.01.13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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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이승기 오연서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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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추승현 인턴기자] 이승기 오연서가 한층 더 가까워졌다.

13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주말드라마 '화유기'(극본 홍정은·연출 박홍균)에서는 손오공(이승기)과 진선미(오연서)가 서로를 더 가깝게 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마왕은 필름 속으로 들어가기 위해 진선미를 불렀다. 진선미는 우마왕에게 "들어가겠다. 하지만 오공이는 안 데리고 간다. 전에 마왕님이 우리 오공이 가두려고 하지 않았냐"고 손오공을 감쌌다. 이에 손오공이 "한 시간 안에 나와라. 그러면 네가 좋아하는 영화 볼 수 있다" 말하자 진선미는 설레는 미소를 지었다.

우마왕과 진선미는 필름 속에 안전하게 들어갔고 그 모습을 본 마비서는 "한 시간 안에 나오셔야 한다. 필름 길이는 한 시간이다"고 되뇌였다. 이에 손오공은 "한 시간 안에 나올 거다. 우리 삼장이 나랑 같이 영화 봐야 한다"고 말해 더욱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추승현 인턴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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