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챔피언십]'김건희 원톱' 한국, 시리아전 베스트 11 공개

입력2018.01.14 19:34 최종수정2018.01.14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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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리아 / 사진= 대한축구협회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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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 베트남전에 나서지 않았던 김건희가 시리아 격파의 선봉에 선다.

김봉길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14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중군 쿤산 스포츠 센터 스타디움에서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D조 2차전 경기를 치른다.

1차전 베트남전에서 어렵게 승리를 거둔 한국은 시리아전 승리로 토너먼트 조기 진출을 노린다.

김봉길 감독은 베트남전에 나서지 않았던 김건희를 원톱에 선발 출격시켜 득점을 노린다. 2선에는 조영욱과 윤승원, 김문환이 선다. 중원에는 황기욱과 한승규가 포진된다. 포백은 좌측부터 국태정, 황현수, 이상민, 박재우가 나선다. 골키퍼 장갑은 강현무가 낀다.




정성래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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