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스트리트 보이즈, 방탄소년단에 '러브콜'…"공연 초대하고 싶다"

입력2018.02.07 14:05 최종수정2018.02.0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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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트리트 보이즈-방탄소년단 / 사진=백스트리트 보이즈 SNS-스포츠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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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미국 유명 팝 그룹 백스트리트 보이즈(Backstreet Boys)가 그룹 방탄소년단을 극찬했다.

백스트리트 보이즈는 7일(한국시간 기준) 공식 트위터에 "우리는 방탄소년단의 열혈 팬이다. 너무 좋아한다"고 밝혔다.

백스트리트 보이즈는 현재 유명 프로듀서 스티브 아오키와 작업 중이다. 스티브 아오키는 방탄소년단의 'MIC drop' 리믹스 버전 트랙을 작업하기도 했던 인물. 백스트리트 보이즈는 "스티브 아오키가 방탄소년단 노래 중 미발표곡을 들려줬다"고 귀띔하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우리의 공연에 (방탄소년단) 멤버들을 초대하고 싶다. 앞으로도 방탄소년단이 계속 잘 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특히 "멤버 브라이언 리트렐이 지금 이 자리에 없는데 한국에서 비행기를 타고 오는 중"이라며 "방탄소년단 멤버가 되고 싶어 한다"고 덧붙여 국내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기도 했다.

백스트리트 보이즈는 지난 1996년 1집 음반 '백스트리트 보이즈(Backstreet Boys)'로 데뷔한 5인조 그룹. 1999년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아티스트, 올해의 음반, 올해의 그룹상을 받은 영향력 있는 가수다.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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