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 정석원·백지영 질타 "뽕 맞은 꼴…마약 잊지 말아요"

입력2018.02.09 17:04 최종수정2018.02.0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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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신동욱 / 사진=스포츠투데이DB-신동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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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필로폰 투약 혐의로 긴급 체포된 배우 정석원과 그의 아내 가수 백지영을 비난했다.

신 총재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백지영 남편 정석원 마약 혐의로 경찰에 긴급체포, 백지영 총 맞은 꼴 아니라 뽕 맞은 꼴이고 정석원 다시 사랑 안 해 꼴"라고 썼다. 백지영의 히트곡 '총 맞은 것처럼'의 제목을 인용해 비꼰 것.

이어 "정석원 마약 잊지 말아요 꼴이고, 백지영 마약아 불어라 꼴이다. 백지영 히트곡 따라 가버린 사랑 꼴이고 지고지순 하룻밤 마약으로 깨진 꿈 꼴"이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앞서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월 초 정석원이 호주 멜버른의 클럽 화장실에서 친구들과 함께 필로폰을 투약했다는 첩보를 입수, 정석원이 귀국한 8일 오후 8시께 인천공항에서 긴급 체포했다.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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