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언론 "쇼트트랙 선수 사이토, 도핑테스트 적발"

입력2018.02.13 08:46 최종수정2018.02.13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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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조직위 / 사진=평창조직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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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첫 도핑 적발 선수가 나왔다.

스포니치 아넥스 등 일본 매체들은 13일 "쇼트트랙의 사이토 케이가 도핑 테스트에서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일본올림픽위원회(JOC)가 13일 자세한 내용을 공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일본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사이토는 경기 이전 실시된 불시 검사에서 약물이 검출된 것으로 보인다.

보도 내용이 사실일 경우, 사이토는 일본 동계올림픽 출전 선수로는 최초로 도핑테스트에 적발된 사례가 된다.

한편 일본은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 2조에서 한국과 헝가리, 미국과 같은 조에 속해 있다.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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