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RLS CAN DO ANYTHING"…손나은, 페미니즘 논란 일자 게시물 삭제

입력2018.02.13 13:35 최종수정2018.02.1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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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 / 사진=손나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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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혜미 기자] 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이 휴대폰 케이스에 적힌 문구가 논란이 되자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13일 손나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 부은 얼굴 'GIRLS CAN DO ANYTHIN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나은은 화보 차 방문한 뉴욕의 한 식당에서 편안한 옷차림으로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논란이 된 건 손나은이 들고 있는 휴대폰 케이스에 적힌 'GIRLS CAN DO ANYTHING'(소녀들은 뭐든지 할 수 있다)이라는 문구.

'GIRLS CAN DO ANYTHING'은 프랑스 캐주얼 브랜드인 '쟈딕 앤 볼테르'의 대표적인 슬로건으로, 이 문구가 적힌 티셔츠는 여성들의 많은 인기를 모은 것과 동시에 일부에서는 페미니스트를 대변하는 문구가 아니냐는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러한 논란이 손나은의 게시물 댓글에서도 이어지자, 현재 손나은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한 상태다.




박혜미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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