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린 프리쉐, 3차 주행서 46초751…누적 2분19초557

입력2018.02.13 19:47 최종수정2018.02.13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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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린 프리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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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 에일린 프리쉐가 3차 주행에서 46초751을 기록했다.

'푸른 눈의 태극전사' 에일린 프리쉐가 13일 오후 7시 30분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여자 싱글 루지 3차 주행에서 46초751 을 기록하며 이날 주행을 끝마쳤다.

전날 열린 1,2차 주행에서 누적 기록 1분32초788을 기록하며 전체 선수 중 7위로 3차 주행을 시작한 프리쉐는 이날 46초751의 기록으로 주행을 마무리했다. 1차와 2차 주행 기록보다 다소 느렸지만 프리쉐는 안정적으로 주행을 마치며 최종 4차 주행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프리쉐는 독일 출신의 귀화 선수다. 2012년 국제루지연맹(FIL)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루지 여자 개인전 금메달 및 단체전 금메달, 2013년 FIL 월드컵 5차 대회 루지 여자 동메달을 수상한 기대주였다. 그러나 프리쉐는 성인 대표팀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은퇴했다 한국의 지휘봉을 잡고 있는 사터 스테펜 총감독의 설득으로 평창에서 다시 레이스에 도전했고, 3차 주행까지 무난하게 끝마치며 메달을 향한 질주를 이어갔다.




정성래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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