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캡처] 박지현 "다둥이 아빠라는 이유로 문재인 대통령 전화받아"(비디오스타)

입력2018.02.13 21:18 최종수정2018.02.13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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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비디오스타' / 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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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비디오스타' 박지현이 문재인 대통령과 통화한 사연을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산부인과 특집! 사람이 먼저다!' 편으로 강성진, 슈, 박지현, 김혜연이 출연했다.

이날 박지현은 "다둥이 아빠 대표로 문재인 대통령님과 통화를 했다"면서 문재인 대통령 흉내를 냈다.

박지현은 "6분간 통화했다. 박지현 씨는 행복하셔서 낳으셨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겁을 내서 아이를 낳지 못 하고 있는 시대니까 앞으로도 귀감이 되달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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