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담, 강다니엘 빙의글이 우리 이야기? "망상 아냐, 심한 말 그만"

입력2018.02.14 07:04 최종수정2018.02.14 07:04



[스포츠투데이 우빈 기자] 래퍼 육지담이 그룹 워너원 팬이 쓴 '강다니엘 빙의글’을 자신의 이야기라고 주장했다.

최근 육지담은 워너원 팬이 작성한 '강다니엘 빙의글'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며 자신의 이야기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육지담은 블로거의 글을 캡처해 공유하며 "진짜 극도록 혐유한다 나보다 XXX가 되면 어떡해" "아니 스토킹 불법아님?" "옹성우 강다니엘 디엠 보내라 네기 XXX걔가 감당이 안되서 다 못 읽었는데 아니 뭔 소리야" 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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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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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담에 글은 워너원 팬들은 댓글로 "망상증이다" "술 마시고 쓴 글 같다"고 비난했고 육지담은 "뭔 망상입니까. 연락처를 알려주면 그때 조용히 하실래요? 오해할 거면 그냥 가만히 있으시라고요. 저도 나름 순차적으로 연락했는데 다 모른데서 워너원 강(다니엘)하(성운)연락처 밖에 없었어요 둘 다 안 받아서 그런거다"고 설명했다.

이후 육지담은 "그만하시죠 맨 정신 맞다고요"라는 인사글을 게재했다.

현재 이 글을 삭제된 상태지만 육지담은 "피드백은 제가 아니라 그 당사자들이 해야 하고요. 심한 말 작작 하세요 진짜 다 모르시면 .아 저도 모르니까. 제발 나타나시죠 ...장난...그만... 열받. 모른다고 나도 뭐가 어디서부터 뭔지 왜 사람 상처든 뭐든 각자 사정 있으니까 그냥 두라고요 일단."이라는 글을 올렸다.




우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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