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노보드 17세 유망주' 도쓰카 유토, 하프파이프서 부상

입력2018.02.14 14:22 최종수정2018.02.1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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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쓰카 유토 / 사진=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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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 일본의 스노보드 17세 유망주 도쓰카 유토가 평창동계올림픽 무대에서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도쓰카는 14일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스노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하프파이프 남자 2차 결선 경기 도중 착지에 실패했다.

이후 도쓰카는 움직이기 힘들다는 제스처를 취했고, 의료진이 그를 슬로프 아래까지 후송했다. 이후 도쓰카는 곧바로 올림픽 지정 병원으로 옮겨졌다.

일본 내에서 '천재 스노보더'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도쓰카는 2001년 생으로 이번 하프파이프 결선에 오른 선수 중 최연소다. 지난 시즌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 출전하기 시작해 한 차례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번 대회에서 깜짝 입상을 노렸던 도쓰카는 안타까운 부상으로 대회를 온전히 끝마치지 못한 채 평창올림픽을 마감하게 됐다.




정성래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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