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캡처] '으라차차 와이키키' 김정현 "정인선 극중 딸 솔이는 2명…연기 잘 한다"

입력2018.03.13 00:02 최종수정2018.03.1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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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와이키키'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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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추승현 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 배우들이 자신들의 연기를 보고 즐거워했다.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극본 김기호·연출 이창민, 이하 '와이키키')는 코멘터리 스페셜로 꾸며졌다.

이날 '와이키키'는 배우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자신들이 연기한 명장면을 함께 보면서 코멘터리를 했다. 배우들은 이이경이 극 중에서 경극처럼 하얗게 분장하는 모습을 보고 폭소했다.

이에 이이경은 "저 때 직접 내가 분장한 것"이라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배우들은 "어쩐지 아이라인이 점점 길어지더라"며 이이경의 분장을 치켜세웠다.

이이경은 분장을 한 채로 얼굴 근육을 사용해 다양한 표정을 짓자, 이주우는 웃으며 "이가 참 고르다"고 말했다. 이이경은 "다들 라미네이트 아니냐고 하는데 다 내 생니다"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정현은 정인선의 극 중 딸 솔이를 보며 "저 아기가 연기를 참 잘한다"고 치켜세웠다. 배우들은 한마음으로 수긍하며 아기의 연기를 칭찬했다. 또 김정현은 "솔이가 2명인데 점점 알아채시는 분들이 생겼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추승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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