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사직 KIA-롯데, 개시시간 오후 1시→오후 5시 변경

입력2018.03.14 11:13 최종수정2018.03.14 11:13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KIA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 간 시범경기 시간이 변경됐다.

KBO는 "오는 2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KIA와 롯데의 경기 개시시간이 오후 1시에서 오후 5시로 변경됐다"고 14일 발표했다.

경기 시간 변경 조치는 야간 경기 적응력 향상을 이유로 이뤄졌다.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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