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꽃뱀' 낙인, 어려운 상황" 홍석천(풍문쇼) [텔리뷰]

입력2018.04.17 08:00 최종수정2018.04.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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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들었쇼' 김정민 / 사진=채널A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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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풍문쇼' 김정민과 전 남자친구 측 주장을 정리했다.

16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전 연인과 법정 공방 중인 방송인 김정민 이야기를 집중 조명했다.

이날 김가연은 "서로 사랑하는 사이여서 선물을 고가로 줄 수 있다. 그런데 헤어졌는데 네가 나를 속였다면서 돌려 달라는 게 조금 그렇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한 패널은 "데이트 비용으로 10억을 썼으면 달라고 안 했을 것이다. 현금, 월세, 자동차를 비롯한 고가의 선물을 돌려달라고 주장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 당시 남자분은 '김정민과 결혼할 거라 생각해서 공동 재산으로 먼저 준 것'이라고 주장했다"면서 "남자 분은 그런데 줄 이유가 없다면서 돌려 달라고 한 것이다. 남자분은 혼인빙자 사기로 싸움을 하고 있다. 돌려 달라는 게 좋지 않은 행동이지만, 사귄다는 이유 많으로 거액을 받은 게 납득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반면 홍석천은 "10억을 받아서 사치를 한 것이 아니다. 데이트 라는 것이 결혼을 전제로 하는 데이트를 했는데, 내가 이해 할 수 없는 사유를 발견 했을 때는 헤어지자고 할 수 있다. 내가 데이트 하는데 이만큼이기 때문에 '내가 너랑 못 헤어져. 망가뜨리겠다'고 하면 여자는 폭력적으로 느낄 것이다. 두 사람 일이라 자세히는 모르고 재판에서 가려질 것이다"며 "그런데 이게 알려지다 보니 여자 연예인은 대중이 꽃뱀으로 봐버리기 때문에 어려운 사태로 빠졌다"고 말했다.

다른 기자 역시 "(김정민 측이 전 남자친구로 부터)동영상 유포로 협박 받았다고 주장했다"고 말을 더했다.




오효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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