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임신 "임신 4개월 차, 올 가을 출산 예정" [공식입장]

입력2018.04.17 13:32 최종수정2018.04.17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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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태영 유진 부부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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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유진이 임신했다. 로희 출산 3년 만에 두 번째 경사다.

17일 유진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유진이 현재 둘째를 임신 중에 있다. 유진은 현재 임신 4개월 차로 올 가을 출산을 앞두고 있다.

기태영 유진 부부는 MBC 드라마 '인연 만들기'에서 호흡을 맞춘 뒤 연인으로 발전, 2011년 7월 결혼했다. 이어 두 사람은 2015년 4월 첫째 딸 로희를 낳았고, KBS2 육아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기태영 유진 부부가 로희 출산 3년 만에 둘째를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 세례를 받고 있다.

한편 유진은 26일 첫 방송하는 SBS플러스 '여자플러스 시즌2' MC를 맡았다. 기태영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오효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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