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의 두 얼굴? 고양이 앞 새침vs활짝 "미아옹" [스타엿보기]

입력2018.05.16 18:55 최종수정2018.05.16 18:55
기사이미지
설리 /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원본보기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설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아옹"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고양이 그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설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도도하고 시크한 표정을 짓던 설리는 다음 사진에서 활짝 웃어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출연한 영화 '리얼'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는 설리는 '진리상점'(가제)이라는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윤혜영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박중훈 "부부싸움 당연히 해…...
'미운우리새끼' 박중훈이 쇼핑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기사이미지
美 경찰, 방탄소년단 살해 위협...
그룹 방탄소년단의 한 멤버가 살해 위협을 받았다. 지난 14일...
기사이미지
송혜교, '♥ 송중기'와 여행 중...
배우 송혜교가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15일 송혜교는 자신의 ...
기사이미지
월드컵결승…프랑스-크로아티아...
2018 러시아 월드컵도 이제 결승전만 남았다. 프랑스와 크로아...
기사이미지
설민석 "이승기, 정조대왕 떠올...
'집사부일체' 설민석이 이승기를 보고 역사적 인물을 떠올렸다...
기사이미지
린 "출연하게 돼 영광…내 편...
'히든싱어5' 린이 출연 소감을 밝혔다. 15일 방송된 JTBC '히...

팝콘TV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ad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