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멀티골, 수원, 울산에 2-0 리드(전반종료)

입력2018.05.16 21:23 최종수정2018.05.16 21:23


[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 수원 삼성이 김건희의 멀티골로 울산에 2점차로 앞서 나갔다.

수원은 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울산과의 경기에서 김건희의 전반전 멀티골에 힘입어 2-0으로 앞섰다.

수원은 전반 10분 문전 혼전 상황에서 기회를 살리지 못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맹공을 펼치던 수원은 전반 26분 김건희의 선제 득점으로 앞서 나갔다. 김건희는 오른쪽에서 올라온 이기제의 왼발 프리킥을 뛰어들며 머리로 마무리하며 득점을 터트렸다.

김건희의 발끝은 뜨거웠다. 김건희는 전반 31분 바그닝요가 헤딩으로 패스하자 문전에서 가슴 트래핑 후 감각적인 터닝 슈팅으로 추가골을 성공시켰다. 수원은 김건희의 멀티골로 전반전을 2-0으로 마무리 지었다.




정성래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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