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황보미 "태어나 처음 먹은 마늘 통닭, 사랑의 맛 느꼈다"

입력2018.05.16 23:51 최종수정2018.05.16 23:51
기사이미지
수요미식회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원본보기


[스포츠투데이 우빈 기자] '수요미식회' 황보미가 마늘 통닭을 사랑의 맛이라고 강조했다.

16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 치킨 편에 김정근, 김일중, 황보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문래동 마늘 통닭집이 소개된 가운데 김정근 황보미가 마늘 통닭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정근은 "이 통닭집 근처에서 등학교 다녔는데, 예전부터 세련된 느낌의 동네는 아닌데 간판에 1970이 있더라"며 "기름기를 빼 전기구이처럼 담백한 치킨과, 마늘에서 단맛과 묘한 맛이 났다"고 설명했다.

"마늘 통닭을 처음 먹어봤다"고 고백한 황보미는 "마늘 통닭에서 사랑의 맛을 느꼈다. 마늘을 활용한 요리를 좋아하는데 완전 취향 저격이었다. 짭조름한 소스와 간이 안된 치킨의 환상의 맛"이라고 표현했다.

이어 "아쉬운 점이 있다면 치킨이 스키니해 하나를 먹어도 배가 안 찰 것 같다"고 덧붙였다.




우빈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장소연이 말하는 '예쁜누나', #...
배우 장소연이 4개월간 동고동락한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기사이미지
['훈남정음' 첫방] '뻔'하지만 ...
'훈남정음' 익숙한 얼굴들이 본듯한 연기를 한다. 뻔하지만 펀...
기사이미지
모델 겸 배우 김민승 40대 세상...
모델 겸 배우 김민승이 4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23일 ...
기사이미지
심석희 폭행한 조재범 코치, 수...
심석희 폭행 논란에도 불구하고 대한빙상경기연맹의 영향력이 ...
기사이미지
김성령 밝힌 20대 뺨치는 몸매 ...
'라디오스타' 김성령이 몸매 관리 비법을 밝혔다. 23일 방송...
기사이미지
류필립 母 "미나 만나고 얼굴 ...
'살림남2' 류필립 어머니가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하며 류필립 ...

팝콘TV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ad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