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김창모, 신부 이한울양과 오는 20일 백년가약

입력2018.05.17 09:58 최종수정2018.05.1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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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원주 DB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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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프로농구 원주 DB의 포워드 김창모가 화촉을 밝힌다.

DB는 "김창모가 오는 20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엠플러스웨딩홀에서 신부 이한울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신부 이한울양은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재원으로 현재 국내 로펌에서 사무직으로 재직 중이다. 두 사람은 연세대 재학시절인 지난 2013년 학교축제에서 만나 5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김창모는 "군 복무중이라 결혼준비는 거의 신부 혼자 도맡아 해왔다. 미안한 마음이다"는 말과 함께 "항상 옆에서 묵묵히 챙겨주고 도와준 신부에게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두 사람은 신6박7일동안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올 계획이고 신혼살림은 서울 대방동에 차릴 예정이다.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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