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리 필름&뮤직페스티벌 with 어쿠스틱카페, 6월 7일 공연

입력2018.05.17 18:30 최종수정2018.05.1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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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브리 필름&뮤직페스티벌 with 어쿠스틱카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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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스튜디오 지브리 작품들의 명장면 사운드트랙을 일본 뉴에이지 연주그룹 어쿠스틱카페가 직접 편곡해 연주한다.

6월 7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는 지브리 필름&뮤직페스티벌 with 어쿠스틱카페 공연이 열린다.

이날 공연에서는 어쿠스틱카페 리더인 츠루 노리히로와 초창기 피아니스트 나카무라 유리코가 스튜디오 지브리의 음악감독과 작곡자로 참여한 작품 '별을 산 날' OST를 중심으로 지브리 베스트 넘버를 들려줄 예정. 이들 특유의 감성으로 연주되는 지브리 음악은 작품의 의의를 더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나 이번 공연에서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국내 미공개 영상도 함께 상영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어쿠스틱 카페는 바이올리니스트이자 키보디스트인 츠루 노리히로, 피아니스트 나카무라 유리코, 첼리스트 마에다 요시히코 등 3인으로 결성됐다. 1990년 일본에서 결성된 이 그룹은 한때 엑스 재팬(X-JAPAN)의 리더 토시가 그룹의 멤버로 활동하기도 했다.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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