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 19금 고충, 18세 연하 남편에 고사리 먹인 이유

입력2018.06.06 14:05 최종수정2018.06.0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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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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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채윤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이 18살 연하 남편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신혼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함소원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18살 연하 남편인 진화에 대해 "힘이 좋으니 잠을 안 잔다. 남편의 힘을 좀 빼놔야 밤에 잘 수 있다. 될 수 있으면 체력을 방전시켜 놓으려 한다"고 말했다.

또 함소원은 진화에게 나물 등의 채소 반찬을 권하는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함소원은 냉장고에서 정력 감퇴 효과가 있다는 고사리를 꺼내 진화에게 건네며 "힘이 좀 빠져?"라고 물었다. 이에 진화는 다소 힘이 빠진 듯한 모습으로 "맛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장영란은 "정말 어느 정도길래?"라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




이채윤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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