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비트코인 투자했다가 한강 갈 뻔" 사연 재조명

입력2018.06.11 09:19 최종수정2018.06.11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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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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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현민 기자]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레일' 해킹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방송인 서유리가 가상화폐에 투자했다가 손실을 봤다고 털어놓은 사연이 주목받고 있다.

서유리는 지난달 23일 방송된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질문있습니다'에 출연해 비트코인에 투자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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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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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가면을 쓰고 등장한 그는 "1년 정도 일이 없어 갑자기 우울해지고 불안했다"며 "주변에 비트코인으로 대박난 친구가 있어서 투자를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친구 따라 강남 좀 가보고 싶었지만 한강갈 뻔 했다"며 "비트코인 시작하려는 분들 잘 듣기 바란다. 될 놈만 된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0일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레일'이 해킹당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 피해규모는 약 400억 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김현민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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