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리 딸, "젊은 아빠? 오히려 밉기도 해" (둥지탈출3)

입력2018.06.13 09:03 최종수정2018.06.13 09:12


[스포츠투데이 문수연 기자] ‘둥지탈출3’ 김우리 딸이 아빠의 젊은 외모에 대해 말했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서는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와 딸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우리는 클렌징 가면을 쓰고 나타났고 딸 예은이는 김우리 옆에서 피부 관리를 따라 했다.

이어 예은이는 “아빠가 나이는 먹는데 계속 젊어지는 것 같아서 좋은 부분도 있고 어떨 때는 오히려 밉기도 하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빠가 더 저렇게 꾸미고 피부도 좋고 이도 하얗고 그런데 딸은 왜 저러나 그럴까 봐 요즘 열심히 따라가는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문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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