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철수의 선거캠프' 전원책 "'김부선 스캔들'? '이부망천'에 비하면…"

입력2018.06.13 19:00 최종수정2018.06.13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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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의 선거캠프' 전원책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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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배철수의 선거캠프' 전원책이 선거 이슈로 떠올랐던 '김부선 스캔들'과 '이부망천'에 대해 이야기했다.

13일 방송된 MBC '배철수의 선거캠프'에는 진보와 보수 대표 논객인 유시민 작가, 전원책 변호가 참여해 DJ 배철수의 진행으로 개표방송을 중계했다.

이날 이날 전국 투표율은 56.1%로 최종 집계됐다. 방송에 따르면 출구조사 결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전국 광역단체장 17곳 중 14곳에서 승리한 것으로 예측됐다. 자유한국당은 2곳만 승리한 것으로 점쳐졌다. 나머지 1곳은 무소속이다.

이 결과를 접한 전원책은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의 압승 예측 결과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앞으로 많은 학자들이 '김부선 스캔들'이 얼마나 영향을 끼쳤느냐 분석할 것이다. 개인적으로 별로 영향이 없었다고 생각한다. 그 일은 이후 이재명 후보가 차차 해결해 나아가야 할 일"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전원책은 "그러나 '이부망천' 사건은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 나도 정말 깜짝 놀랐다"고 말했고, 배철수는 "인천에 사는 내 친구도 엄청나게 화를 내더라"고 덧붙였다.

'이부망천' 사건이란, 정태옥 의원(자유한국당 중앙선대위 전 대변인)이 '이혼하면 부천 가고, 거기서 망하면 인천 남구를 간다'고 이야기 한 사건이다.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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