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방탄소년단 뷔 미성년자 시절 클럽 목격담 해명 "아예 모르는 사이"

입력2018.06.14 17:38 최종수정2018.06.1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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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 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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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추승현 기자] 그룹 빅뱅 탑과 대마초를 한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이번에는 그룹 방탄소년단 뷔 클럽 목격담으로 인해 논란이 불거졌다.

최근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중 "내가 19살 때 방탄소년단 뷔와 클럽에 갔었다"며 "당시 친한 친구였던 모델 김기범이 뷔를 데려왔다"고 밝혔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1995년생으로 한서희와 동갑내기인 뷔도 미성년자였을 때 클럽에 간 것이 아니냐고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한서희는 "나는 미성년자 때 많이 갔지만, 뷔는 모르겠다"고 해명했다.

이후 논란이 불거지자, 14일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것도 아닌 걸로 엄청 신났네?"라며 "아예 모르는 사이다. 성인 때 지나가다 봤다. 말도 안 섞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같은 날 누리꾼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하자, 한서희는 다시 한번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나는 너무 솔직해서 탈인 사람이다"라며 "라이브 방송 댓글에 그 그룹 질문이 너무 많이 올라오길래 그냥 지나가듯이 클럽에서 본 적이 있다고, 나랑은 아는 사이 아니라고 한 것"이라고 의혹을 일축했다. 또 그는 "사람 허언증으로 그만 몰아가라. 애초에 내가 그렇게 썰 푸는 거로 흥미 가져서 라이브 방송 보는 거면서 뭔 갑자기 경솔이냐. 이제 진짜 해명 안 한다"고 덧붙였다.




추승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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